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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6]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6, 선정작은?
매체 : 뉴시스 2021-07-12 오전 10: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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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글로컬 시즌6' 포스터. 2021.07.05. (사진 = 라이브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창작뮤지컬 공모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6 선정작이 5일 발표됐다.


12:1의 경쟁률을 뚫고 6개 작품(팀)이 뽑혔다. 창작자가 직접 집필한 작품을 개발하는 '작가 개발 스토리'와 제작사 라이브가 원작 영화 및 소설의 뮤지컬 지식재산권(IP)를 보유하고 있는 작품 또는 고전 작품을 개발하는 '라이브 IP 스토리' 각 3작품(팀)씩을 선정했다.

'작가 개발 스토리'에는 자신의 시가 기성세대의 시와 다르다는 이유로 인정받지 못했던 시인 보들레르가 자신의 예술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그린 '보들레르'(극작 한민규, 작곡 유수진), 도스토옙스키의 대표작 '죄와 벌' 속 소냐(소피아)에 관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세인트 소피아'(극작 양소연, 작곡 이승현), 스페인 건축가 가우디와 그의 미완성 작품을 이어받은 노아를 그린 '가우디'(극작 김주영, 작곡 정규원)가 뽑혔다.

'라이브 IP 스토리'에는 박윤혜, 이창희, 최혜련 작가가 선정됐다.

6개 작품(팀)에게는 팀별 창작지원금 500만원이 지원된다. 이달부터 4개월 동안 국내외 전문가 및 멘토진의 지원을 받는다. 최종 2개 작품(팀)을 선정,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글로컬'은 2015년 출발했다. 창작 뮤지컬을 기획, 개발해 국내 공연은 물론 해외 진출까지 추진하는 창작 뮤지컬 공모전이다. 그간 '팬레터', '마리 퀴리', '더 캐슬', '구내과 병원', '그라피티' 등이 거쳤다. 라이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 유니플렉스가 참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글 : 이재훈 기자


원문 기사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705_0001501490&cID=10701&pID=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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