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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6]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6 개최…제2의 ‘마리퀴리’, ‘팬레터’ 찾는다
매체 : 플레이디비 2021-05-20 오후 6:39:12



공연제작사 라이브㈜가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6(이하 ‘글로컬6’)를 개최, 뮤지컬 창작자를 모집한다.
 

라이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 더뮤지컬과 유니플렉스가 참여하는 ‘글로컬6’는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여섯 번째 창작 뮤지컬 공모전이다. 이번 ‘글로컬6’의 신청 접수는 5월 18일부터 6월 7일까지 스토리움(https://storyum.kr)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공식 블로그에서(http://blog.naver.com/glocalmusical) 확인할 수 있다.

 

2015년부터 시작된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국내외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글로컬(Global+local) 창작 뮤지컬을 기획, 개발하여 국내 공연은 물론 해외 진출까지 추진하는 창작 뮤지컬 공모전으로, 시즌1의 '팬레터', '포이즌', '거위의 꿈' 시즌2의 '마리 퀴리', '더 캐슬', '백만송이의 사랑', '구내과 병원' 시즌3의 '무선페이징', '아서 새빌의 범죄', 시즌4의 '아몬드', '그라피티', '김씨표류기' 시즌5의 '악마의 변호사', '위대한 피츠제럴드' 등 우수한 창작 뮤지컬을 발굴한 바 있다.


‘글로컬6’는 국내외 업계 최정상 전문가와 멘토진이 기획 개발 단계부터 공연 제작에 이르기까지, 각 작품의 특성에 맞는 세심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테이블리딩, 멘토링, 글로컬 워크숍, 창의특강, 뮤지컬 창작교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작품별 멘토링은 창작자가 원하는 멘토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창작 뮤지컬을 기반으로 해외 진출 및 영화, 드라마, 웹툰 등 IP 사업확대까지 염두에 둔 기획 개발 프로그램으로 차별성을 가지며, 이에 따른 해외 및 OSMU 전문가로 드라마 '시그널' 등 유수의 한국 영화, 드라마를 일본에 배급한 ‘콘텐츠레인지’의 김용범 대표, 뮤지컬 '랭보' 중국 프로듀서인 ‘난징해소문화전파유한공사’의 왕해소 대표, 영화 '말아톤' '태극기 휘날리며'의 류제형 프로덕션 슈퍼바이저, 영화 '화양연화' '더 테너 – 리리코 스핀토'의 배급사인 모인그룹의 정태진 대표, 한국콘텐츠를 일본에 배급하는 ‘아뮤즈코리아’의 오덕주 부사장 등이 참여한다.
 

2021년 시즌6를 맞아 더욱 새로워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작가 개발 스토리’(개인 또는 팀) 유형과 ‘라이브 IP 스토리’(개인) 유형으로 진행, 총 6팀(작품)을 선정한다.

‘작가 개발 스토리’ 유형은 순수 창작 또는 창작자가 원작에 대한 저작권을 취득하고 있는 작품 혹은 타 쇼케이스 지원사업 선정작 중 저작권 및 공연권이 창작자에게 귀속된 작품에 대하여 작가 개인 또는 작가, 작곡가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기승전결 구조의 90분 내외, 40페이지 이상 분량의 미 발표된 창작 뮤지컬 작품의 대본 또는 대본과 음원을 제출해야 하며, 팀으로 제출 시 음악 5곡 이상(악보 및 음원)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라이브 IP 스토리’는 주관사 ‘라이브㈜’가 보유하고 있는 IP(소설, 영화 등)를 뮤지컬로 각색 가능한 창작자를 선정하는 유형으로 개인(작가)만 참여 가능하며, 창작자는 단독으로 집필한 미발표 혹은 발표된 창작 뮤지컬 대본을 제출해야 한다. IP는 창작자 선정 후 주관사와 협의하여 결정한다.

이번 ‘글로컬6’의 신청 자격은 뮤지컬 분야에서 상업 공연을 2개 이하 발표하고, 동일 사업인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에 1회 참여한 작가까지 지원 가능하며, 타 장르에서 활동했거나 언더그라운드 및 인디 등에서 활동한 창작자의 경우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1차 심사는 작품 개요서, 대본, 악보, 음원 등을 통한 서류 심사로 진행되며, 2차 심사는 질의응답 심사를 통해 최종 6개 작품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6개 작품의 창작자들에게는 각 팀별 500만 원의 창작 지원금이 지급되며, 개인 작가의 경우 현업 뮤지컬 작곡가와의 매칭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전문 뮤지컬 배우 및 연출가가 참여하는 테이블 리딩과 팀별 전담 멘토링, 국내외 뮤지컬 창작자 및 기획, 유통, 현업 전문가들의 코칭 및 창의교육, 역대 창작진 및 선정 작가들이 모여 작품 개발 노하우를 나누는 교류의 장인 ‘글로컬 워크숍’ 등 체계적인 기획 개발 프로그램으로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기획 개발 과정 이후에는 중간 평가를 통해 최종 2팀(작품)을 선발하며, 선정된 2개 팀(작품)에게는 쇼케이스 제작이 지원된다. 또, 후속 지원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대본 번역, 해외 홍보, 2차 부가사업화 추진 등 국내 공연 및 해외 공연을 위한 사업화 지원이 진행된다.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자세한 진행 사항은 스토리움 홈페이지,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공식블로그, 모바일북, SNS와 라이브 공식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글로컬6’는 6월 7일 오후 2시까지 접수 가능하다.

글: 강진이 기자(jini21@interpark.com)
사진: 라이브(주) 제공


원문 기사 : 

http://www.playdb.co.kr/magazine/magazine_temp_view.asp?kindno=2&page=1&no=5832&N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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