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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 테이 "배려 더해진 수정, 비중 적어져도 상관없어요"(인터뷰)
매체 : 뉴스컬쳐 2020-11-06 오후 5:22:52



'광주'는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작품이다. 1980년대 광주 시민들이 군부 정권에 대항, 민주화를 요구하며 발생한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인 민주, 인권, 평화 등 보편타당한 가치를 담아낸다. 테이는 마지막 임무를 위해 광주에 파견된 편의대원 박한수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지난 10월 9일 막을 올린 '광주'는 개막 이후 꾸준한 수정을 거치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테이는 "배려가 많이 있는 수정이었다. 광주의 아픔이 있는 분들이 보시기에 편한 방향으로 수정됐다. 관객분들이 받아들일 수 있게 수정하는 과정이어서 배우 입장에서도 빨리 받아들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테이가 연기하는 박한수라는 인물에 가장 많은 수정이 가해졌다. 그는 "박한수도 거의 다 좋은 방향으로 수정이 됐다. 박한수의 넘버도 많이 빠졌는데, 그것마저 반가울 정도였다. 캐릭터가 아니라 극 자체를 바라보는 마음이 됐다. 내 비중이 적어졌다고 속상한 마음이 드는 것도 아니었다.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야 하는데, 이전에는 박한수의 톱니가 많았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광주'는 오는 8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 뒤 지방 공연을 이어간다.


사진=김태윤 기자


기사원문 https://nc.asiae.co.kr/view.htm?idxno=2020110615501666070


뮤지컬 <광주>
2020-10-09~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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