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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퀴리] 코로나 속 초연 흥행 뮤지컬 '마리 퀴리', 규모 키워 다시 무대에
매체 : 한국경제 2020-07-28 오전 11:10:24

중극장 초연 5개월 만에 대극장 공연 30일 개막…

'티켓 파워' 옥주현 가세 "더 강렬한 음악과 안무 선보일 것"



창작 뮤지컬 ‘마리 퀴리’가 5개월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지난 2월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에서 열린 초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흥행 돌풍을 일으킨 덕분이다. 무대는 중극장에서 대극장으로 규모를 키웠다.

‘마리 퀴리’가 오는 30일 서울 홍익대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재연 무대의 막을 올린다. 뮤지컬 스타 옥주현이 합류한다. 초연 무대의 주역 김소향과 함께 타이틀롤을 맡는다. 이 작품을 무대화하는 김태형 연출가는 “내년쯤 공연을 다시 올릴 예정이었는데 예상보다 빨리 좋은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공연장 규모가 커진 만큼 보다 강렬한 음악과 안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작품은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이야기에 상상력을 더한 팩션물이다. 김 연출가는 “마리 퀴리라는 위대한 위인이 자신의 이름이 아니라 ‘퀴리 부인’이라고 불리는 점에 착안한 작품”이라며 “마리 퀴리가 진정한 자신의 이름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 2020.07.27 지면A30

기사원문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72737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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