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

사업자등록번호 :

220-88-14940

서울시 종로구 혜화로

45-3 (명륜1가)

HOME > 라이브 소식 > 관련기사

[광주] '광주 출신' 제이홉→정우성, ★들도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추모
매체 : news24 2020-05-19 오전 10:09:53






기사입력 2020.05.18


[enews24 최신애 기자] 정우성부터 제이홉까지. 스타들이 5.18 민주화 운동 40주년을 진심으로 기념했다.

5월 18일 당일 배우 정우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라면 그날 도청에 남을 수 있었을까?' 그 대답이 무엇이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면, 우리는 그날의 희생자들에게 응답한 것입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님 5.18 기념사 중에서 가장 와닿았던 대목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5.18 민주화 운동 40주년을 기념하는 문구와 검은 리본의 모습이 담겼다.

광주 출신인 방탄소년단 제이홉도 이날 새벽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인 위버스를 통해 "우리 호비 고향 광주. #MemorialGwangju #Memorial518 #518DemocratizationMovement"이라는 글과 함께 추모 포스터가 올라오자 댓글에 두 손을 모은 이모티콘을 쓰며 화답했다.

또 트로트 가수 송가인도 기도하는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 민주화를 위한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귀가 적힌 사진을 게재하며 추모의 뜻을 밝혔다.

평소 개념 발언을 해왔던 전효성도 "평화로운 일상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누릴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라는 그로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5.18 민주화 운동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서는 '40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거행됐다.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 및 국가 주요 인사들, 5.18 유공자, 유족 등이 참석했다.

사진=eNEWS DB, SNS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04/0000266333?cluid=enter_202005181600_00000113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Contact Us

사이트맵

상호명 : 라이브(주)

TEL : 02-332-4177

FAX : 0505) 116-1006

E-mail : info@livecorp.co.kr

* 제작사

서울시 종로구 혜화로 45-3

(명륜1가)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