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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퀴리]'코로나 공연계' '방구석 1열' 각광…녹화·실황 중계 관심↑
매체 : 뉴시스 2020-03-03 오후 2:18:38







기사날짜 20-03-0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로나 좀 진정되면 직관 가자!" "마리 배우님이 너무 연기를 잘하세요." "계속 눈물이 나네요." "나쁜 사장아, 그만해. 덕분에 눈물은 멈춘다. 고마워."

2일 오후 8시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 TV '네이버 공연'과 V라이브 'V 뮤지컬(MUSICAL)'을 통해 뮤지컬 '마리 퀴리'(연출 김태형·제작 라이브) 실황 녹화 중계가 상영되는 내내 '라이브 토크' 창으로 쉴 새 없이 네티즌들의 관람평이 올라왔다.
  
이 뮤지컬이 온라인으로 상영되는 2시간30분가량 트위터에는 '마리 퀴리'가 실시간 트렌드로 등장하기도 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잇따라 공연이 취소되고, 대중이 공연장 가는 것을 꺼려하면서 공연 온라인 중계가 각광받고 있다.

이미 K팝계를 중심으로 공연장 라이브 콘텐츠를 네이버 V라이브 등 온라인으로 보는 환경은 조성이 됐다. 


대표적인 예가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콘서트다. 작년 6월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를 네이버 V라이브가 생중계를 했는데 '방구석 1열'로 통하며 각광받았다. 더구나 이 중계는 유료 서비스였다. 

네이버 V라이브 등을 통한 공연 중계는 무료임에도 크게 주목 받지는 못했다. 뮤지컬스타가 출연하는 작품보다 공연의 대중화를 위해 작품성이 있지만 홍보 수단이 부족한 작품 등을 위주로 송출했기 때문이다. 대형뮤지컬은 프레스콜이나 김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라큘라' 시츠프로브(무대에 오르기 전 연습실 등에서 배우와 오케스트라가 합을 맞추는 과정) 중계 등에 한정됐다.   

'마리 퀴리'는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도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마니아 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노벨상을 두 차례 수상한 과학자 마리 퀴리의 인간적인 면모를 주목한 작품이다. 이런 점들로 인해 공연계에서 입소문이 났는데 온라인 실황 녹화 중계까지 더해지면서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기사원문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303_0000939991&cID=10701&pID=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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