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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퀴리] 퀴리 부인이 아닌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매체 : 매거진아이즈 2020-02-28 오후 1:43:29




기사작성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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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리 퀴리'가 담은 위인의 빛과 그늘

어린 시절 읽었던 위인전 중 여성을 대상으로 한 위인전은 많지 않았다. 그 몇 안 되는 여성 중 하나가 퀴리 부인이다.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이자, 소르본 대학 최초 여자 교수였던 위대한 과학자인 마리 퀴리. 1980년대에 어린 시절을 보낸 나에게는 마리 퀴리보다 퀴리 부인이라는 호칭이 더 익숙하다. 위인으로 인정하면서도 남편의 성을 내세운 퀴리 부인을 위인전 제목으로 붙였던 것이다. 이 부당한 처사는 역설적으로 그의 삶을 명징하고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성실한 리서치와 문학적 상상력을 발휘해 마리 퀴리가 걸어온 삶을 재구성한다. 위대한 과학적 성취보다는 폴란드 출신의 소녀가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퀴리 부인이 아닌 마리 퀴리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에 초점을 둔다.


기사원문 http://www.ize.co.kr/articleView.html?no=2020022717287245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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