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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퀴리] 뮤지컬 '마리 퀴리' 재연..."같은 작품 다른 느낌"
매체 : 파이낸셜뉴스 2020-01-30 오후 4:09:54


날짜 2020.01.28


[파이낸셜뉴스] "같은 작품 다른 느낌."

재연에 들어가는 뮤지컬 '마리 퀴리'가 초연과 사뭇 달라진 분위기, 새로운 넘버로 무장하고 돌아온다.


마리와 안느의 서사가 한층 강화되면서 뮤지컬 넘버도 변경되고 추가됐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나는 장면도 소르본으로 향하는 기차 안으로 바뀌었다. 극 초반에 추가되면서 초연에서 서로 대립하던 두 사람은 우정을 나누며 성장하는 관계로 재정립됐다. 라듐의 유해성이 강조됐던 초연과 달리 재연에서는 효용성도 함께 다뤄지면서, 어둡던 분위기도 상쇄된다.

공연 시간은 기존 100분에서 150분(인퍼미션 15분)으로 늘었다. 초연 당시 라이브 5인조 밴드의 연주로 화제를 모았는데, 이번에도 라이브 연주를 들려준다. 키보드,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퍼커션으로 구성된 5인조 라이브 밴드다.

캐스팅은 화려해졌다. 김소향 임강희 더블 캐스팅에서 트리플 캐스팅으로 바뀌었다.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 ‘킹아더’의 리사, 뮤지컬 ‘난설’ ‘베르나르다 알바’의 정인지가 합류해 3인 3색 마리 퀴리를 표현한다. 가수 출신인 리사는 이날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36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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